혈당측정기 고시란에서 허가번호를 못 찾았습니다|의료기기법 제20조가 요구하는 9가지
혈당측정기 상품의 고시란을 항목별로 대조했습니다. 허가·인증·신고번호와 광고사전심의필 유무가 '상품상세참조'였고, 정격전압 칸과 소비전력 칸에 같은 문장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의료기기법 제20조가 용기·외장에 요구하는 9개 항목을 원문으로 옮겨 비교했습니다.
여름 장염이 신고 대상이 되는 선|장출혈성대장균은 24시간 안에 신고됩니다
같은 배탈이라도 병원체가 무엇이냐에 따라 법정 감염병 등급과 신고 시한이 달라집니다. 제2급 6종은 업무 종사가 제한되고 기간은 감염력이 소멸되는 날까지입니다. 감염병예방법 원문으로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손소독제 에탄올은 54.7~70%가 기준입니다|벤잘코늄 제품은 뿌리지 않습니다
외용소독제로 허가된 손소독제의 유효성분은 에탄올 54.7~70%, 이소프로판올 70%, 벤잘코늄염화물 0.066% 세 가지뿐입니다. 벤잘코늄 제품은 분무 사용이 금지됩니다. 식약처 표준제조기준 원문으로 정리했습니다.
올해 건강검진 대상인지 확인하는 순서|법령이 정한 건 ‘2년마다 1회’까지입니다
국가건강검진의 대상과 주기를 국민건강보험법 제52조와 시행령 제25조 원문에서 확인했습니다. 짝수·홀수 출생연도 규칙은 법령 본문에 없습니다. 법이 정한 데까지와 고시가 정하는 데부터를 나눠서 정리했습니다.
모기기피제 디에틸톨루아미드 농도와 연령 기준|10%가 갈림길입니다
모기기피제의 디에틸톨루아미드 배합농도는 7~30%이고, 10% 이하 제제는 생후 6개월 미만, 10% 초과 제제는 12세 미만이 사용 금지입니다. 식약처 표준제조기준 원문으로 표시란 확인법을 정리했습니다.
체중계 고시란에서 빠져 있던 칸 세 개|’체지방 측정’이라는 말의 위치
스마트 체중계의 상품정보 제공고시를 항목별로 확인했습니다. 크기와 재질은 있는데 최대 측정범위, 최소 눈금, 체지방 측정 근거는 없었습니다. 계량법의 검정 조문과 함께 저울을 고를 때 볼 숫자를 정리했습니다.
건강기능식품 광고에서 걸러야 할 10가지|법으로 금지된 표현 (표시·광고법 제8조)
영양제 광고를 보면 “혈압에 좋다”, “면역력이 올라간다” 같은 문구가 흔합니다. 그런데 이런 표현 중 상당수는 취향 문제가 아니라 법으로 금지돼 ...
종아리 마사지기, 고시란 ‘양식’만 봐도 의료기기인지 갈립니다
같은 공기압 마사지기인데 어떤 상품은 고시란에 허가번호와 광고사전심의필이 뜨고, 어떤 상품은 KC 인증정보와 소비전력이 뜹니다. 의료기기법 제2조·제24조 원문과 판매 페이지 실측으로 그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SPF50+는 ’50 이상’이라는 뜻|선크림 표기를 시험 기준 원문으로 읽었습니다
SPF와 PA는 감이 아니라 고시에 적힌 시험 방법으로 정해집니다. 도포량 2.0mg/cm², SPF50+ 표시 규칙, PA 등급 구간, 내수성 표방 조건을 원문에서 확인하고 한 번 쓰는 양과 단가까지 계산했습니다.
집에서 잰 혈압이 병원과 다른 이유|측정 순서부터 다시 맞춰 봤어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이 설명하는 백의 고혈압·가면 고혈압과 가정 혈압의 역할을 정리하고, 판매 페이지 고시에 적힌 측정 절차(심장 높이·5분 간격 3회 이상 평균)를 그대로 옮겨 확인했습니다.